好韓國 | 好人才 펀팟ㅣ라이프ㅣ교육ㅣ부동산ㅣ여행ㅣ지식ㅣ비즈 ㅣ쇼핑
 
취업자료> 자기소개서작성법
사회초년생이 꼭 알아야할 pc상식 등록일 : 09/01/28

PC를 쓰다 보면 크고 작은 실수로 곤욕을 치르게 된다. PC가 오작동을 일으키고 심하면 치명적인 고장을 일으키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하지만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라는 말이 있듯이 실수를 반면교사로 삼으면 오히려 PC 활용 능력을 키우는 전화위복의 기회로 만들 수도 있다. 이에 하우피씨가 PC를 쓰다가 흔히 저지르게 되는 실수를 상황별로 정리한 뒤 그 해결책과 함께 PC 상식의 허와 실을 알아보았다.

팝업 광고 창 원천 봉쇄하기

웹페이지를 실행하다 보면 클릭하지 않아도 작은 광고 창이 연달아 뜨는 경우가 있다. 간혹 여러 개의 광고 창이 연달아 실행되는 페이지도 심심찮게 눈에 띈다. 이런 팝업 창 때문에 웹 서핑을 방해받고 싶지 않으면 실행을 원천 봉쇄하는 방법을 써보자. 팝업 광고 창이 자바스크립트나 비주얼 베이식 스크립트로 작성된다는 점을 이용하면 된다. 다만 이렇게 하면 사이트의 일반 스크립트까지 실행되지 못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한다.

① 스크립트의 실행을 막으려면 우선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메뉴에서 도구→인터넷 옵션을 선택한다.

② 인터넷 옵션 창의 보안 탭으로 이동한 뒤 사용자 지정 수준 버튼을 클릭한다.

③ 목록에서 스크립팅→Active 스크립팅 항목으로 들어간 다음 사용 안 함 옵션에 체크하고 확인 버튼을 누른다. 이제 다시는 팝업 창이 뜨지 않을 것이다.

남들 다 쓰는 이메일이라고 만만히 볼 일이 아니다. 이제 다시는 실수하지 않겠다는 사과 메일을 광고부에 보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이메일을 정성껏 작성해 보냈는데, 이를 받은 광고부에서 이메일 제목이 깨졌으니 원인을 알아보라고 한다. 아! 도대체 되는 일이 없다.


원인을 알아보았더니 아웃룩 설정을 제대로 하지 않은 탓이란다. 도구→옵션→인터넷 메일 형식의 일반 텍스트 옵션에서 일반 텍스트 메시지를 보낼 때 UUENCODE 서식으로 첨부 파일 인코딩 항목에 체크 표시해 놓은 게 문제. 이 상태에서 이메일을 보내면 제목과 첨부 파일의 이름이 ???? 등으로 깨진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면 큰 문제는 없다니 그나마 다행이다. 이런 문제는 주로 포털 사이트 등에서 제공하는 웹 메일을 사용할 때 발생한다고 한다. 웹 메일은 모든 문자를 무조건 유니코드로 보내는데, 아웃룩이 이 코드를 제대로 변환해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다음부터는 조심해야지.

웹페이지가 표시되지 않을 때

간혹 문자 코드 판별에 실패해 웹페이지의 텍스트가 깨져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에는 직접 문자 코드를 지정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네트워크 장애로 HTML 파일이 제대로 로딩되지 않을 때에도 이 방법을 이용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① 웹페이지에서 텍스트가 제대로 보이지 않으면 보기→인코딩→한국어를 차례로 클릭한다.

② 한글로 제대로 표시될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인터넷 임시 파일이 읽힐 수도 있다. 이럴 때에는 웹페이지를 새로 고쳐야 한다. < Ctrl+F5 > 키를 누르거나 < Ctrl > 키와 함께 새로 고침 버튼을 누르면 웹페이지가 완전히 갱신된다.

③ 간혹 그림이 표시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 때 표시되지 않은 그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나타나는 팝업 메뉴에서 그림 표시를 선택하면 다시 그림이 로딩된다. 사이트가 무거울 때 이렇게 그림을 감춰놓는 경우가 있다.

시작 페이지가 변경되지 않을 때

① 익스플로러를 실행한 다음 도구→인터넷 옵션 메뉴로 들어가서 쿠키 삭제를 선택한다.

② Temporary Internet Files 폴더의 쿠키를 모두 삭제하시겠습니까?라는메시지 창이 뜨면 확인을 누른다.

③ 이렇게 해도 시작 페이지가 바뀌지 않으면 다시 쿠키 삭제 바로 옆에 있는 파일 삭제 버튼을 누른다.

④ Temporary Internet Files 폴더 내의 파일뿐 아니라 로컬 시스템에 저장되어 있는 오프라인 항목까지 모두 지울 수 있다. 오프라인 항목을 모두 삭제 항목에 체크 표시한 뒤 확인 버튼을 누른다.

⑤ 다시 인터넷 옵션 창에서 설정 버튼을 누르고 곧 이어 나타나는 설정 창 아래쪽의 개체 보기 버튼을 누른다.

⑥ 인터넷을 탐색하면서 자동으로 설치된 개체 파일들이 나타난다. 이 파일들을 모두 지운다.

오피스 XP가 손에 익지 않아서 불편을 겪다가 오랫동안 사용해 온 한글 2002 버전을 설치했다. 그런데 이번에도 역시 문제가 발생했다. 한글 2002로 작성한 문서를 거래처에 보냈더니 읽을 수 없다며 다시 보내달라고 한다. 자신들이 사용하는 한글은 97 버전이기 때문에 2002 버전으로 작성된 문서는 읽어들일 수 없다는 것이다. 선배에게 물어보았더니 이런 경우에는 발신자에게 다시 한글 97 방식으로 저장해서 보내도록 부탁하거나 뷰어 프로그램을 사용해 내용만 참조하는 수밖에 없다고 한다.

 

 

 
아이디저장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금주의 인기검색어
   복장    악세사리
   사무직    출납
   기사    회계
   무역    아줌마
   교주    총무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제휴사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