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절 연휴가 끝나고 칭다오시에서는 취업박람회 125차례를 진행하여 구직자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한다고 하였다. 다가오는 3월말까지 취업박람회가 50여 차례 남아 있으며 일자리 89,300여 개를 취업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춘절이 지나고 칭다오시 노동과 사회보장국에서“60만 취업자리 도전하기”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자 시 인재시장을 활성시키고 새로운 일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을 중점으로 하여 2월과 3월에 특별 취업박람회, 학원 취업박람회, 농촌 취업박람회 등 다양한 취업박람회를 통하여 기업의 인재수요와 취업자의 구직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도시뉴스넷 2월 18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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