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8일에 산동성 위해시 직업소개센터에서“봄바람을 타고 오는 일자리(春风送岗位)”라는 주제로 취업박람회가 열렸는데 32개 채용업체에서 일자리 2,264개를 제공하였다.
산동성 위해시 노동부문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위해시 제1분기 기업의 인재수요는 약 2.5만 명에서 3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약 2만 명 줄었다고 하였다.
최근에 위해시에서 취업박람회를 여러 차례 열어 기업의 인재난을 다소 완화하였지만 여전히 2만여 명이 더 필요하다고 산동성 위해시 노동과 취업 사무실 부주임 황용(黄勇)이 전했다. 그는 또 위해시에는 대부분이 복장, 방직, 전자 기업으로서 현재 제공되는 일자리도 복장, 방직, 전자 기업의 일반 생산직이 많다고 하면서 호텔 서비스 인원, 수산품 가공 인원도 많이 필요로 한다고 덧붙였다.
2월 20일에 위해시 직업소개센터에서 제2회 “봄바람을 타고 오는 일자리(春风送岗位)”를 주제로 하는 취업박람회가 열렸다.
산동뉴스넷 2월 19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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