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칭다오시 노동과 사회보장국에서는 현재 칭다오시 취업이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라고 발표하였으며 지난 2개월동안 도시와 농촌 취업자가 3.8만 명 증가하여 올해 취업 목표의 18.9%를 달성하였다고 전했다. 2월말에 칭다오시 실업인구는 6.2만 명으로 실업 등록율은 3.02%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0.26% 증가하였지만 전국 평균수치보다 낮았다.
칭다오시 정부에서 올해 사업의 중점을 취업의 안정과 확대에 두고 취업 및 창원 지원 조치를 조정해 기업에서 감원을 줄이고 대학생과 농민공, 도시와 농촌의 취업곤난자들에 대하여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주는 등에 걸쳐 칭다오시 취업률을 안정시키겠다고 밝혔다.
관련 통계수치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칭다오시 도시 취업인구는 2.3만 명으로 전체 비중의 61.2% 차지하고 전년 취업 목표(12만 명)의 19.2%를 달성하였으며, 농촌 노동력 이전 취업은 1.5만 명으로 전체 비중의 38.8%를 차지하고 전년 취업 목표(8만 명)의 18.4%를 달성했다.
올해 들어서 칭다오시 도시취업환경이 비교적 안정적인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노동계약 체결이 1년 미만인 직원은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2.9% 줄어들고, 2년 미만인 직원은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1.4% 증가하였으며 2년 이상을 체결한 직원은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8.2% 늘었다.
산동뉴스넷 3월 13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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