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산동성 대학졸업생이 46.52만 명으로 지난해 보다 3.2만 명 늘어났다. 아울러 최근 2년 내 취직하지 못한 졸업생과 외지에서 졸업하고 돌아온 대학졸업 구직자가 60만 명을 넘에 산동성 구직자수의 70%를 차지할 것이라고 재경일보에서 보도했다.
산동성 교육청 관계자는 향후 취업률이 낮은 학과를 조정하고 취업률이 연속 2년동안 50% 미만인 학과는 학생 모집 규모를 축소하고 취업률이 연속 3년동안 50% 미만인 학과는 학생을 모집하지 않거나 폐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새로 증설된 학과에 대해 검토하고 발전방향을 찾아 취업난을 완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재경일보 3월 26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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