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및 사회보장국에서는 지난 6월 말 기준 칭다오시 도시 실업률이 3.08%로 지난달보다 0.16% 하락하였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08년 10월 이래 도시 실업률이 최초로 하락한 것이다.
관계자는 도시 실업률이 하락한 것은 지방 경제가 점차 회복하는 기미가 보이고 또 지방에서 안정적인 취업 촉진 정책을 실시해 선명한 효과를 거두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업계의 소식에 의하면 올 1/4분기에 기업의 구인이 줄어들고 해고된 직원이 늘어나는 현상에 대비하여 칭다오시에서는 기능을 배양하고 창업을 장려하는 등 조치를 통해 취업난을 완화하였다.
재경일보 7월 8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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