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청도시 공식 실업률이 3.08%를 기록하여, 지난 5월에 비해 0.16% 줄었으며, 이는 작년 10월달 이후 9개월 만에 처음으로 준 것으로 알려졌다.
1월~6월, 청도시 취업자는 21.7만 명에 달하였고, 올 2/4분기 취업자수의 감소폭은 1/4분기에 비해 15.3% 줄었으며, 이로 보아 청도시 취업현황이 점차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경제위기로 인해 청도시 공식 실업률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올해 1월~5월 도시와 읍 공식 실업률은 매달 소폭 늘어나, 5월말 실업률이 3.24%로 최고치를 기록하였고, 6월에 들어서 처음으로 실업률이 줄면서 3.08%를 기록하였으며, 이 수치는 중국 15개 성급도시 중 광주, 심천에 비해 높았지만, 나머지 도시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청도뉴스넷 7월 15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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