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입사나 입학, 취업시에 필히 면접이라는 관문을 거치게 된다. 이렇게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느 면접이면서도 정작 어떻게 답변해야할지... 어떻게 자신을 올바르게 표현해야 할지 잘 모르고 당황하는 경우가 있다.
여기서, 포지티브 방식으로 면접관이 선호하는 유형을 제시하여 각각의 상황에 대처해 가는 요령을 터득하고 익혀서,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도록 연습해 두기 바란다. 첫째 : 조화 화합형이 될 것 유아독존형의 반대.- 조직을 중시하는 한국적 기업 풍토에서 가장 꺼리는 사람이다. 면접관은 주로 상사와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극복하겠느냐? ->> 문제점과 해결점을 찾아 제시하고, 상사와의 의견차이를 최대한으로 좁혀, 한가지 방향으로 진행될수 있도록 힘을 모을 것입니다.
둘째 : 성실과 최선형으로 보일 것 배짱이형의 반대. 성실성이 없고 일단 입사나 해놓고 보자는 생각이 은연중에 내비치는 사람으로 보이지 않게 한다 .
셋째 : 배짱형 소심형의 반대. 면접장에서 부끄러움을 탄다거나 불분명한 답변 태도는 피해야 한다. 경험한 적이 없는 일을 맡게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의 질문이 주어진다. ->> 경험이 없는 일이라도 해당 자료를 참고하여 사전 계획서를 세우고 주변의 사례를 참고하여 유사한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여 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다.
넷째 : 신선하고 혁신적일 것 고리타분형. 신선감이 없고 진부한 느낌을 주는 답변은 오히려 면접관에게 고리타분하다는 인상을 주게 된다. 주어진 질문에 대한 재치와 기지가 중요한 덕목이다.
다섯째 : 논리성과 합리성을 갖츨 것 얼렁뚱땅형. 문제의식.논리력이 부족한 사람인지 아닌지를 점검하기 위해 면접관들은 주로 사회적 쟁점사항들에 대한 응시생들의 견해를 묻곤 한다.
여섯째 : 엉뚱하면서도 탐구적일 것 지나친 모범생형. 판에 박은 듯한 답변은 아무리 능숙한 화술을 구사해도 높은 점수를 받지 못한다. 개성이 살아있는 참신성이 중요 덕목이다.
일곱째 : 붙임성 있는 대인관계 모난 돌 스타일, 인간관계가 서툴고 성격이 괴팍한 사람이다. 가장 좋아하는 인간형과 싫어하는 인간형을 말해 보라는 질문은 이를 테스트하기 위한 것이다.
여덟째 : 객관적이고 타당한 시각 나르시스형, 자기과시가 심하고 자신에 대해 완벽함을 추구하는 스타일이다. 끝없이 자기 자랑을 늘어놓거나 묻지도 않는 말을 이어가는 것은 금물. 자기소개를 해보라, 3 분 스피치를 해보라 등의 질문을 받게 된다.
아홉째 : 뚜렷한 주관과 자신감 자기비하형, 겸손이 미덕이긴 하지만 정도를 넘어서면 서로를 부담스럽게 한다. 특별히 잘하는 것이 없습니다, 좋아하지만 잘 하진 못합니다 등의 대답은 가급적 삼가야 한다.
이상과 같이 조직사회에서 대체적으로 요구하는 인물형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자신의 성실함과 조화감, 아이디어의 참신성, 꾸준한 자기성취의 노력들을 자신있게 피력할수 있다면 그 면접에서 일단 상위의 포트폴리오에 올라간 것이 확실해진다.
지나치게 겸손하거나, 조급해 하거나 당황하지 말고 당당히 면접에 응하는 사람을 오늘도 기업들은 부지런히 찾고 있다~
출처: 엠파스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