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역시 사용하는 용도에 맞는 사용이면 제일 좋은 컴퓨터라 할 수 있습니다.
에를 들면, 사무실에서 업무용 컴퓨터라면 굳이 50만원 이상하는 고사양 컴퓨터는 사치입니다. 이 경우에는 신제품 26만원으로도 좋은 컴퓨터가 될 것입니다.
3D 게임용이라면 최첨단으로 무장해야 할 듯 하나, 이 경우도 자기가 즐기는 게임에 적합한 사양이면 충분할 것입니다. 3D게임이라도 수많은 종류가 있으며, 각각 사양은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이제, 가장 중요한 파생 트래이딩용 컴퓨터입니다.
초를 다투는 주문창에서 성능은 떨어져서는 곤란할 것입니다. 트래이딩용 컴퓨터 사양을 들어본다면,
CPU 코어2듀오 E7400 HDD 250G 메모리 DDR2 2G 그래픽 지포스 8400GT 이면 나무랄 데 없이 훌륭합니다.
현재 조립비 30,000 원 추가해서 본체가 485,000원 입니다.
여기서, 비용 절감으로 CPU E2200, HDD 80G 로 다운 시켜도 홈트래이딩용으로는 적합합니다.
다음으로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거창한 것 같지만, 아무 것도 아닙니다.
컴퓨터의 고장의 주 원인은 바로 내부 먼지때문입니다. 컴퓨터가 가장 싫어하는 건 열입니다. 파워와 CPU, 메인보드, 그래픽 카드 등등 부품들은 작동 중에 열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서, 각 부품들마다 열을 식히는 냉각 쿨러나 방열판이 있습니다.
방열판의 경우는 그래픽카드나 메인보드에 부착되어 있을 수 있겠고, 나머지는 냉각쿨러가 돌아가게 되는데, 수 개월 사용하다보면 먼지가 쿨러에 끼여 쌓이면서 쿨러 성능을 저하시키거나 쿨러가 돌아가지 않으면서 컴퓨터는 엄청난 열을 감당하지 못하고 고장을 일으키게 됩니다.
신제품의 경우 1년도 않 되어 고장이 나는 경우가 있는데, 드물게 제품 하자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바로 이러한 먼지들때문에 일어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내부청소는 집 안에서는 곤란할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솔로 쿨러마다 먼지를 털어줘야 하며, 때로는 cpu 쿨러를 분해해야 하는 경우도 있겠고, 장소에 따라 먼지가 쌓이는 기간이 다르므로, 3개월에서 6개월 정도는 내부청소를 해줘야만 고장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엠파스 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