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교외지역을 포함한 제남시의 공식 실업률은 3.78%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37% 확대되었으며, 올해 연초보다 0.35% 늘어났다고 지난 14일 제남시 통계국에서 발표하였다.
통계수치에 따르면, 상반기 제남시 실업자는 58,27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91명 늘어났고, 증가폭은 12.8%에 달하였으며, 도심과 교외지역에 새로 증가한 취업자는 5.68만 명으로 1.42만 명 줄었다.
제남시 통계국 관계자는 현재 심각한 취업난을 겪고 있지만 제남시의 공식 실업률을 4% 이내로 통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1월-6월, 제남시 사회보장 인구는 35.1만 명, 지급한 사회보장금은 5,962만 위엔, 그 중 농촌 사회보장 인구는 6.8만 명으로 매달 지급한 사회보장금은 694만 위엔에 달하였다.
제남일보 8월 15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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