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4일, 청도시 인력자원시장과 각 지역 인력자원시장이 동시에 "2009 가을 대학졸업생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청도시는 26차례의 취업 박람회를 통해 700여 개 기업이 일자리 2만 5천개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청도시 노동 보장국 관계자가 전했다. 그 중 청도 인력자원시장은 연길로 38번지에서 대형 취업 박람회를 개최할 것이며 90여 개 기업이 2000여 개의 일자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이신그룹(海信集团), 코카콜라(산동)유한회사(可口可乐饮料(山东)有限公司), 지에넝증기터빈그룹(捷能汽轮机集团), 청도안푸타이커전자유한회사(青岛安普泰科电子有限公司), 청도지앤에주식유한회사(青岛碱业股份有限公司)등 유명기업이 채용회에 참가하여 전자공학, 전기기계공학, 재무관리, 회계감사, 전자상무, 기계설계, 광고설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구직자는 청도인력자원홈페이지(www.qingdaohr.cn)를 통해 채용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대중 넷 11월 17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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