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대학졸업생이 기대하는 초임이 2,849위엔으로 2009년의 2,348위엔보다 500위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생들이 기대하는 초임수준이 중소기업들의 현실과는 격차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결과 미국발 경제위기로 인해 2009년 중소기업 초임수준이 내려갔고, 2010년에는 중소기업의 초임수준이 지난 2008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대학 3년제 졸업생 평균 초임이 1,468위엔, 대학 4년제 졸업생 2,036위엔, 석사 졸업생 2,946위엔, 박사 졸업생 4,325위엔으로 예상된다.
웨이하이 뉴스넷 12월 22일자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