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들어가기전에 가장 처음접하는 난관이 이력서이다.이력서는 처음 내 자신을 보여주기 위한 서류이면서 내 자신의 얼굴이다. 그런데 이력서를 매번 쓸때 마나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이력서를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써야하는지 또 얼마만큼 나를 더 높게 포장해서 이력서를 써야하는지 고민을 많이 한다. 나 또한 많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찾아봐서 이력서를 쓰지만. 결국에는 정말 잘돼어져 있는 이력서보다도 못한 경우가 많다.어떻게 하면 이력서를 잘 써서 할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여기저기 정보를 찾아보고 검색해본 결과 커리어코치가 알려주는 이력서 쓰는법을 알게되었다. 이력서 쓰는 법을 잘 모르거나, 좀 더 이력서를 잘써서 나를 알리는 방법을 찾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꺼 같아 소개한다.
우선,효과적인 이력서를 준비하기 위해선 ??취업 희망자는 이력서 쓰는법의 원칙을 주의해야한다!!
첫째, 이력서는 마케팅의 도구다.
커리어코치에서 알려주는 이력서 쓰는법의 첫째는 일생동안에 가진 직업의 연대기가 아니라 마케팅의 도구라는 것이다."자신을 상품으로 보는"마음가짐으로,,"내가 그것을 포함 시킨다면 그 직업을 얻는 데 있어서 나를 더 상품화 시켜줄까?"라고 내 자신에게 질문을 해라. 만일,아니라면 삭제해버려라!!
둘째, 이력서의 목적은 인터뷰다.
커리어코치에서 알려주는 이력서 쓰는법의 그 두번째는 인터뷰를 얻는 것이지 직업을 얻기 위함이 아니다.커리어코치에서는 구직활동은 두 부분의 과정이다. 첫째로, 인터뷰를 얻어내기 위해 자신을 상품화 시키는것이다.두번째는,인터뷰에서 자기 자신을 파는 것이다.
셋째, 가장 확실한 능력으로 이력서를 이끌어라!!
커리어코치에서 알려주는 이력서 쓰는법 세번째로, 당신이 가지고 있는 가장 확실한 능력으로 이력서를 이끌어 나가야한다. 나또한 경험이 많은 내용이다.많은 사람들이 이력서를 쓸때 처음부분은 자신의 "미약한" 능력을 적어 넣는 실수를 한다. 내가 작성한 이력서는 심사자들이 다 꼼꼼히 보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제일 처음 알리는 첫부분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심사자들은 10~20초 동안만 이력서를 검토하므로 반드시 중요한 정보는 첫 페이지 3/1에 써야 한다.
넷째, 상황에 맞게 이력서 작성하라!!
내 경험으로 이력서를 쓸때 두번째로 느끼는 애기이다. 일터에서 원하는 인제를 뽑기 위해 구인을 하지만, 전혀 상관 없는 내용의 이력서, 아님 별로 도움이 돼지 않을듯한 경력을 써내려가는 경우가 많다. 이력서란에 경력을 많이 넣으면 좋을꺼라 생각하는 구직자들의 잘못된 생각이다.커리어코치에서는 특정한 시각으로 지원자를 살피고, 자격조건,특정 직책등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지 살핀다.
다섯째, 연대기적인 이력서를 이용하라!!
연대기적인 이력서는 개인의 일 경험,업적,교육 정도가 기록된다. 기능적 이력서는 개인의 배경과 기술,업적등과 최근 업무 경력얼 간단히 기술한다.
-산업 분야나 커리어를 바꾸려 할때 -경력이 매우 길거나 중간에 공백이 있을때 -넓은 범위의 능력들이 더 효과적으로 강조되는것이 필요할때 -한회사에서 긴 커리어에 나온 다양한 업적들이 강조되어야 할때 -직업 변화가 잦은 기록을 경감시키고자 할 때 -일터로 나온 새 일꾼으로서 당신의 일 경험 부족을 경감시킬 필요가 있을때
여섯째, 자격 조건을 요약시켜라!!
지원자에 대한 간략한 개요와 매우 짧은 대표적인 업적들을 포함시켜야 한다. 커리어코치에서는 구직자들의 경력관리 시 경력을 더욱더 살릴 수 있는 방법중에 직업목적을 쓰는 대신에 어느정도의 경력이 있는 구직자들이라면 이 방법을 활용할 수 있도록 코치를 한다.그럴 경우, 이력서 작성 시 간략한 내용이 심사자들의 눈에 띄고 나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일곱째, 디자인 규약을 따라라!!
이력서 작성시 이모티콘을(^^,^^;;) 넣는다는지 문구나 맞춤법을 채팅용으로(구~,염~) 쓰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있다. 정해진 규격이 있으면 그 규격에 맞게 써야하는데.자기 자신을 더욱더 알리고 조금더 남보다 튀는 이력서를 작성한다고 생각하여 이러한 실수를 늘어놓는 이력서들이 많다.이럴 경우, 최악의 이력서가 되어버린다.표준활자체를 이용해 검정잉크로 인쇄하고 하얗거나 크림색으로 , 된 규격화된 종이를 이용하여 전문적인 인상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한다.
여덜째, 자기 소개는 두페이지!!
자기소개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문장은 "몇남매,몇째로 태어나...." 이런 글을 많이 본다. 물론, 자기소개서에 맞는 내용이긴 하지만.항상 애기하듯 이력서를 꼼꼼히 살펴보는 심사자들은 없다.그러기에 나를 알리는 자기소개서는 자신의 정보를 한페이지나 두페이지안으로 포함시킬 수 있어야 한다
아홉째, 불필요한 정보는 피한다!!
이력서 기재시 건강 상태,종교,개인적인 취향등은 회사측에서 요구하지 않는 한 기록 할 필요가 없다. 회사에서 필요로 하지 않는 내용으로 오히려 구직자 자신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때문이다
지막으로, 열번째,,
커리어코치에서 알려주는 이력서를 작성할때 꼭 기억해야할 것들정직하게 밝히는 모든 사항은 확인된다는 것을 예상하며, 업적과 경력을 긍정적으로 자세하게 묘사해야한다. 또한,과거의 급여에 연연해 하지 마라..!!
커리어코치에서 알려주는 이력서 작성시 알아두어야 하는 방법들로 이력서를 작성하면서 그동안에 내 자신이 발견하지 못했던 나의 경력과 나의 업무 능력도 향상시키며,어느 것을 더 잘 할 수 있을꺼라는 진로도 설계될 수가 있다. 조금 더 나은 이력서 작성보다 내 자신의 커리어를 먼저 설계하는 방법도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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