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시 인력자원 및 사회 보장 관리국에 따르면 구정 후 기업들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농민공들의취업 알선을 위하여 4 월 말까지 453회에 걸쳐 크고 작은 취업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그중 농민공을 위한 취업 박람회가 200여 회로 10만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년 초 계획에 따라 올해 산동성은 2월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각 성시에서 산동성의 노동시장활성화를 위하여 “春风行动(춘풍행동)”행사를 벌이게 된다.
2월 21일, 랴오청(聊城), 자오좡(枣庄)에서 “춘풍행동” 행사를 시작하였으며 22일에는 지난(济南)시도 이에 합세하여 총 22회에 걸친 취업 박람회 스케줄을 내놓았다. 현재까지 상당수의 도시에서 행사를 이미 앞당겨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민공의 취업을 촉진하고 기업의 직원 고용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칭다오시는 2월 20일부터 30 회에 걸친 농민공 취업 박람회를 소집하게 되며 참석하는 기업과 취업자들에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로 인해 500여 개 기업에서 3만 여 개의 일자리가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칭다오시 기업들의 구인난 문제 해결을 위해 2월 말과 3월 초 두 차례에 걸쳐 다른 지역에서도 칭다오시 기업을 위한 취업박람회를 열 계획인데 현재까지 91개 기업들이 등록을 마쳤고 총 1만 7천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게 됩니다.” 라고 청도시 인력자원과 사회보장관리국의 관련 책임자는 전했다. 첫 회는 하북성 한단시 림창현, 산서성 신주시에서 계속해서 진행되고 두번째는 산서성 원평현에서 취업박람회가 열리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