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4일, 베이징시 쉔우구(宣武区)에서는 네이롄성(内联升), 부잉자이(步瀛斋), 취엔쥐더(全聚德)등 유명 기업의 협조로 "3년동안 10,000명 채용 계획"을 발표하였다.
쉔우구(宣武区) 정부의 관련 책임자는 "2010년~2012년 동안 매년 3,300명을 3년에 걸쳐 총 10,000만명의 인재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실업률을 현저히 낮출 것”이라고 전했다.
5월부터 쉔우구(宣武区)에서 매주 화요일은 대학교 및 중등전문학교 졸업생을 상대로 한 인재 교류회, 목요일은 종합 채용 박람회, 금요일에는 기능직 인재 초빙 교류회가 개최되며 매 분기마다 쉔우구(宣武区) 중, 대형 기업 및 라오즈하오(老字号) 특별 채용 상담회" 시행 할 계획이다.
쉔우구(宣武区)는 이번 채용 프로그램으로 통해 기업 통합 행사를 추진하고 구인 기업과 협력 관계를 이루어 직업 가이드, 일자리 알선, 비용 보조 등 업무 대행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채용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전반적인 시스템화를 추진하여 취업정책 보급, 실업자 동태 파악 및 관리, 실업 인원 기초 관리와 정보 서비스 망을 전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쉔우구(宣武区)는 실업자의 실업보조금을 높이고, 인건비를 줄이는 한편 실업자 지원 활동을 확대한다. 취업하기 힘든자들을 격려하며, 취업 성공한 사람은 정부에서 일정한 장려금을 지불할 뿐아니라 쉔우구(宣武区)에서 인재를 모집한 기업에게는 장려금이 주어진다.
2010년 5월 14일 중국 신화사 베이징 홈페이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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