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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시 인력난 호전되는 듯 등록일 : 10/06/01

5월 20일부터 26일까지, 청도시 인력자원과 사회보장국은 청도시 공상연합회, 총공회, 교육국 등 과 연합하여 “대학 졸업생들의 취업 지원과 민영 기업의 인재 채용 지원 서비스”를 주제로 청도시 민영기업에게 대학 졸업생, 농민공 등을 인력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청도시 인력자원과 사회보장국은 올 한해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의 인력난을 지원하여 왔으며 기업의 인력난도 점차 해소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도시 공인 부족 기업은 231개로 춘절 직후보다 763개나 감소되었으며 전기 대비 84개나 감소되었다, 현재 기업의 구인 희망 인원은  1만 7천 6백명으로 춘절 직후 보다 8만 7천명이 줄었다.

“지금은 일부 소형 기업의 인력난은 아직도 심각한 수준이다”고 시 인력자원과 사회보장국 관계자는 말하면서 “직원 500명 이하의 규모의 인력난을 겪고 있는 기업이 193개로 전체의 83.5%로 채용 희망 인원이 무려 11,000명으로 전체 부족 인원의 62.7%라고 한다. 500~1000명 규모의 기업은 22개로 9.5%, 부족 공인수는 2,000명으로 10.6%, 1000명 이상인 기업은 16개로 6.9%, 부족 공인수는 4,000명으로 24.9%”라고 덧붙였다. 

낮은 급여와 불안정한 직원 고용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대부분이 소형기업이다. 현재 공인을 채용 중인 기업들의 구인평균 급여는 1,365위엔/월로 500명 이하 기업의 구인급여는 1272위엔/월, 500~1000명 기업의 구인급여는 1320위엔/월, 1000이상 기업의 구인급여는 1,504위엔/월이다.


5월 20일 재경일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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