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경제가 점차 회복되면서 2010년 한해는 기업 인력 채용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해경제기술합작회사의 관계자는 최근 중국 1선 도시를 겨냥한 채용 및 급여 조사에 의하면 중국 기업의 40%가 대학교 졸업생 채용을 늘이고 있으며,그 중 첨단기술기업의 인재채용이 가장 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올해 1선 도시의 본과 졸업생 평균 초봉이 지난해와 같은 수준인 2,500위안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300여 개 기업에 대해 조사한 결과 50% 이상 기업에서 기업업적 향상, 40% 기업에서 인건비를 인상하였고, 인상폭은 2009년 말 예상치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북경시 전문 대학교 졸업생 초봉 1,800위안, 본과 졸업생 초봉 2,500위안, 상해시의 대졸자 초봉이 북경시에 비해 300~500위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해뉴스넷 6월 28일자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