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시 취업센터에서 실업자의 기본생활 보장을 향상하기 위하여 2010년 실업보험금인상 방안을 제정하였다. 청도시 7개구 실업보험금은 매월 420위안에서 510위안으로 인상, 5개 시 실업보험금은 매월 370위안에서 450위안으로 인상되었다.
*7개구: 시남구(市南区), 시북구(市北区), 사방구(四方区), 이창구(李沧区), 노산구(崂山区), 성양구(城阳区), 개발구(开发区) *5개 시: 지모시(即墨市), 쟈오저우시(胶州市), 쟈오난시(胶南市), 평도시(平度市), 라이시시(莱西市)
취업센터 통계에 따르면 7월말까지 청도시 실업인구는 합계 4.05만 명으로 총 0.67억 위안의 실업보험금을 지급하였으며 6,734명 농민계약 공인에게 0.1억 위안의 일시불 생활보상금을 지급하였다. 이 밖에도 1.389명 실업인원이 직업훈련에 참가하였으며 직업훈련보조금 0.01억 위안을 수급했으며 그 중 844명이 취업에 성공하였다.
8월 5일 재경일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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