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남구 요식업종 구인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시남구 노동국에서는 8월 11일~13일 오전 9:00~12:00사이 ‘시남구 요식업종 전문 채용박람회’을 개최한다. 총 60여 개 대, 중 기업에서 2,000여 개 일자리를 제공하며 그 중 60% 이상이 화이트칼라 계층(白领)이고 최고 급여는 6,000위안, 기타 일자리 평균급여는 1,000위안 이상이다.
취업박람회가 개최되는 동시에 쯔넝빌딩(智能楼宇)관리사 양성 프로젝트 신청접수를 시작하였다. 프로젝트내용에는 건물 안전, 소방, 경찰신고, 유선TV시스템 및 중앙 냉, 온방 장치 등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시남구 노동사회보장국은 청도시에서 유일한 첨단산업양성센터이다. 시험에 합격하면 국가인력자원과 보장 부서직업 자격증서를 발급한다.
8월 10일 재경일보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