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의 취업난이 점점 더 심각해 지고 있어 지난 8월 13일 칭다오시 하이얼로 인재시장에서는 대학생 인턴사원 취업박람회를 열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취업 박람회는 총 15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하였는데 기계, 전자, 영업, 재무, 외국어, 물류, 무역, 행정, 법률, 금융 등 기업의 2,000여 개의 분야에서 대학생 인턴 자리를 제공하여 총 1,200여명의 대학생들이 기업과 교육 관계를 맺었다.
청도시 정부 관계자는 “1,200명의 대학생은 칭다오시 정부에서 주최하는 정규 인턴교육에 참석할 예정이며 매월 920위안인 최저임금을 받을 수 있는데 최저임금은 칭다오시 정부와 인턴교육을 실시하는 기업이 50%씩 부담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인턴교육을 끝마친 대학생은 인턴 교육 실시하던 기업과 우선적으로 노동 계약을 체결할 수 있어 대학생 취업난을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고 전했다.
8월 14일자 재경일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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