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7월, 칭다오에 새로 유입된 취업인구는 37.6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9% 증가되었으며 그 중 도시 취업 인구는 13만 명, 농촌취업 인구는 24.6만 명으로 동기대비 각각 2%, 37.8% 증가되었다. 반면 청도시 도시 실업 인구는 10.9만 명으로 동기대비 9.4% 하락되었다.
1월~7월, 청도시에 새로 유입된 취업인구 37.6만 명 중 시내 4개구(시남구, 시북구, 노산구, 스팡구) 취업 인구는 13.9만 명, 3개구(청양구, 이창구, 개발구) 취업인구는 7만 명, 청도 5개시(교주, 교남, 지모, 래서, 평도)취업인구는 16.7만 명으로 각각 37%, 18.6%, 44.5%을 차지한다.
2차 산업에서 17.2만 명을 채용하였고, 3차 산업에서는 20.2만 명을 채용하였으며 청도시 새로 증가된 취업인구의 각각 45.8%, 53.8%을 차지한다.
업종으로 보면 제조업에서 채용한 인원수가 가장 많았으며 비중은 동기대비 5.6% 증가한 수치이다. 주민 서비스업, 도소매 업, 비즈니스 서비스업 3대 전통 서비스업종의 비중이 동기대비 4.3% 줄었으며 물류, 부동산업, 금융업 현대 3대 서비스업종의 비중이 동기대비 0.46% 증가되었다.
노동계약의 기간으로 보면, 1~2년, 3년 이상은 각각 11.2만 명, 9.6만 명으로 29.7%, 25.9%이고 동기대비 0.05%, 6.7% 증기한 수치로 평균 급여는 1,554위안으로 역시 동기대비 18.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월 19일 재경일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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