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산동성 인력자원 및 사회보장센터에서는 대학교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취업률 인위적조작, 졸업장 및 학위증서 보류 등의 문제로 인해 2010년 산동성 졸업생과 채용회사의 취업 상황을 전면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9월 1일까지 온라인 사이트의 "취업 허위 신고란”을 통한 정보를 파악하고 "취업 상황 조사통지"를 각 학교에 하달하여 졸업생 취업현황, 직장생활 중 애로점을 서류로 제출하도록 하였다.
센터에서는 졸업생과 채용회사에 대한 전화 확인을 통하여 취업률을 직접 확인 하고 인위적으로 조작한 학교에 대해서는 실제 취업률로 수정 보고하도록 지시하였다.
9월 3일 재경일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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