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베이징시 중관촌(中关村) 67명의 실업자들에게 중국 정책교육, 심리상담과 같은 무료교육 과정이 개설됐다.
‘구직자의 바른 자세’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은 베이징시 중관촌 사회보장국에서 개설한 프로그램으로 대부분이 35세에서 45세 사이 실업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가들의 1대 1 상담을 통해 정확한 취업준비와 방향을 제시해준다.
중관촌 사회보장국 관계자는 “무료교육과정을 마친 실업자에 대해 지속적인 관리로 빠른 시일내에 새로운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1월 5일자 징화왕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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