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교육 중•장기 발전 계획에 따르면 2011년부터 성급표준에 따라 진(镇)에 150개의 국립유치원을 촌(村)에는 1,000여개의 유치원을 설립하며 2020년까지 3세 어린이의 유치원 입학율을 99%로 끌어올리게 된다.
이에 따라 각 지역의 유아교육 관련 인재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칭다오 유아교육 학교 관계자는 “본교의 2011년 졸업생 중 대학진학을 희망하는 322명을 제외한 277명만 유아교사 취업을 희망했다”며 “유아교사를 채용하려는 유치원은 120여개(채용 희망인원은 709명)로 졸업생마다 3~4개의 유치원에 지원서를 넣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2009년 칭다오의 유아교사는 13,801명, 3~6살 학생은 19만 7천명(교사와 학생 비율 1:14)으로 이미 국가에서 규정한 1:8 기준치를 넘어섰으며 유아교사 자격증을 소지한 유아교사도 전체 유아교사의 43.9%인 6,067명에 불과해 유아교사의 자질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청도일보(青岛日报) 1월 24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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