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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深圳), 졸업생 초봉 가장 높아 등록일 : 11/05/25

5월 21일, 인력자원과 사회보장부 노동급여연구소 등의 부문에서 공동주최한 제8회 중국급여관리 고위급포럼이 청두에서 개최되었다.

포럼은 <중국 급여 블루북>(이하 <블루북>)을 반포하였는데“2011년 대학졸업생 초봉이 작년에 비해 최저 8% 인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0년 청두 최저월급은 850위안으로 2004년의 450위안에 비해 88.89%증가했는데 이는 CPI 증가속도 18.04% 보다 70.85% 높은 것으로 통계됐다.

<블루북>은 각 지역 기업고층의 평균급여를 발표했는데 회장 연봉은 베이징이 355,774위안으로 가장 높았고 그 버금으로 광저우가 168,838위안이고 가장 낮은 도시는 란저우로 평균 36,515 위안이다.
 
기업경리(공장장)의 연봉은 베이징이 378,126위안으로 가장 높고 광저우가193,427위안으로 나타났다.

2010년 졸업생 초봉이 가장 높은 직종과 월급은 학력에 따라 다음과 같다.

전문대학 졸업생: 매스미디어, 부동산, IT산업; 최고 1882위안
대학 졸업생: 금융, 부동산, IT산업; 최고 2520위안
석사연구생과 박사연구생: IT, 종합서비스, 부동산; 4087위안, 6564위안.

2011년 졸업생 초봉은 작년에 비해 현저히 인상됐는데 평균 증가폭이 8%이상이고, 직업학원 졸업생 초봉도 2,000위안에 가까우며 대학생은 보통2500~3500위안, 석사연구생은 평균 4000위안 이상이다.
  
도시별로는 선전, 상하이, 광저우, 베이징 초봉이 가장 높고 2선도시 중 청두, 우한, 둥관(东莞)이 가장 높으며, 직종별로는 금융, IT, 생물, 에너지, 부동산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청두완보(成都晚报) 5월 22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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