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성 정부에서 2011년 기업 임금 기준에 대한 통지를 발표했다.
성내 경제 발전 상황과 급여 수준을 참고해 정해졌으며 최근 인적자원과 사회보장국(人力资源和社会保障局)의 비준을 마쳤다고 한다.
2010년 산동성 취업자 평균 연봉은 32,074위안이었으며, 여기에 6.5%, 15%, 23% 를 추가한 금액이 각각 2011년 최저 임금, 평균 임금, 최고 임금 기준이 된다.
통지에 따르면 각 기업은 자금 상황(이윤, 납세), 직원 임금 수준, 노동 생산성 및 인건비 등을 분석하고 기업 생존력과 발전 목표 등을 고려해 급여를 올려야 한다. 경영 상황이 양호한 기업은 평균 임금 수준으로 급여를 올려야 하며, 보통인 기업은 최저 임금까지 급여를 올려야 한다. 국영 및 공기업은 경영 상황이 아무리 좋아도 임금을 최고 임금 기준보다 높게 책정할 수 없다.
치루완보(齐鲁晚报) 6월 10일자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