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인력난의 해결책으로 채용 사이트가 제시되고 있다. 칭다오 상무국은 기업 지원 서비스로 채용 포털 사이트를 지난 21일 정식으로 오픈하였다.
채용 사이트는 현재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채용, 개인 이력서 등록, 직종 검색기능 이외 정책정보 발표, 직종 정보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사이트에는 100여 개 기업이 가입해 1만여 명의 인재를 뽑고 있다. 청도시 상무국 관계자는 “이 채용 포탈 사이트는 국내 각 대형 채용 전문 사이트와 정보를 공유하여 더 나은 검색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원공유를 진행할 것”이며 “사이트의 지명도가 높아지면 정보량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향후 칭다오시 외상투자기업이 인력난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2001년부터 하오산동(www.haoshandong.net)은 한국 투자 기업의 인재 채용을 지원하며 10년을 기업들과 같이 성장해 왔다. 뿐만 아니라 2005년부터 하오런차이(www.haorencai.net)을 통해 한국 투자 기업들의 중국인 채용을 돕기위해 중문 인재 채용 사이트를 운영해왔고 현재 3만여 기업회원과 7만여명의 개인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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