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자료> 자기소개서작성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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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전,자기소개서 |
등록일 : 04/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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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1;right;}좋은 자기 소개서 란?
①솔직하게 쓴 글(객관적인 글)
자기소개서는 자신을 소개하는 글이지만, 객관적으로 작성하여야 한다.
면접관은 객관적인 자료를 요구하는 것이지, 주관적인 얘기를 들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과장된 내용이나 허위 사실을 기재하여서는 안 된다.
자칫하여, 면접 과정에서 심도있게 질문을 받다 보면 드러나게 되므로 최대한 솔직하게 꾸밈없이 쓰는 것이 좋다.
② 표현이 명료한 글
자기소개서는 제한된 지면에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표현하여야 한다.
성장과정, 성격의 장/단점, 학교생활, 지원동기 등을 구분해서 표현한다면, 인사 담당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보다 쉽고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다.
구분된 문단과 문장은 군더더기가 없기 때문에 깔끔해 보이며, 지원자의 장점을 인사 담당자에게 보다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다.
③ 지원 기업(직종)에 맞게끔 작성한 글
학교를 다니면서 본인이 했던, 남들과 차별되는 일에 대해서, 입사할 기업에 맞게끔 작성한다.
기업 입장에서는 지원자가 어떻게 살아왔는가 보다는 무엇을 할 줄 알고, 입사 후 무엇을 잘하겠다는 판단이 서도록 작성해야 한다.
따라서, 신입의 경우 학교생활에 비중을 둬서, 과외 활동 등에 포커스를 맞추고, 경력자는 경력 위주로 기술하면 된다.
느낌이 좋은 자기소개서
① 지원 부분을 명확히 한다.
아무리 잘 쓴 자기소개서라고 해도, 지원자가 어느 분야에 지원하기 위해 쓴 것인지 알 수 없다면, 인사 담당자 눈에 들지 못한다.
어떤 분야, 어느 직종에 제출해도 무방한 자기소개서는 인사 담당자에게 신뢰감을 줄 수 없다.
이 회사가 아니면 안 된다는 명확한 이유를 제시하고, 지원한 업무를 하기 위해 어떤 준비와 공부를 했는지 기술하는 것이, 성실하고 충실하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
아무 일이나 다 할 수 있다는 것은 아무 일도 못한다는 말과 같다.
어떤 업무를 하고 싶은지 분명하게 기술한다.
② 영업인의 마음으로, 카피라이터라는 느낌으로 작성한다.
자영업은 물론이거니와, 교수, 의사, 변호사, 직장인등 영업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영업직은 일정하지 않은 장소와 시간에서 제품을 팔지만, 나머지 사람은 정해진 장소와 시간에서 자기 자신을 팔 뿐이다.
영업의 첫걸음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다. 그 첫걸음이 차별성이다. 남들과 달라야 한다.
자기 소개서는 자신을 파는 광고 문구이다.
똑같은 광고는 사람들이 눈여겨보지 않는다.
차별화된 자기소개서를 써야 한다. 자기소개서는 나는 남들과 다르다라는 것을 쓰는 글이다. 차이점을 써야만 한다.
③ 감(感)을 갖고 쓴다.
자기소개서를 쓰기 전에 취업 사이트에서, 자신이 지원할 직종의 사람들이 올려놓은 자기소개서를 단 50건이라도 읽어보고 쓰자.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음식을 먹어봐야 하듯이, 자기소개서를 잘 쓰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썼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내가 인사 담당자고, 어떤 인재를 뽑을 것인지 생각하고 약 50여건의 소개서를 읽다보면, 최소한 이렇게 적어서는 안되겠다는 감을 잡을 것이다.
아울러, 눈에 잘 들어오는 소개서는 어떤 건지, 체크 해 놨다가 작성시 참고하면 유용할 것이다.
반드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기 전에 다른 지원자들이 써 놓은 소개서를 50건 이상 읽어보자!
④ 자신감 있게 작성한다.
강한 자신감은 지원자에 대한 신뢰와 더불어 인사 담당자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다.
따라서, 문장 전체적으로 나를 뽑아 주십사 하는 청유형의 문구보다는, 자신감이 흘러 넘치는 문구가 좋다.
스스로 가진 능력이나 기술이 뛰어나더라도,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주목받지 못한다.
능력과 자신감 중 인사 담당자들은 자신감에 더 높은 점수를 준다.
자신감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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