好韓國 | 好人才 펀팟ㅣ라이프ㅣ교육ㅣ부동산ㅣ여행ㅣ지식ㅣ비즈 ㅣ쇼핑
 
취업자료> 취업칼럼
중국 소기업 사장의 관리일기 (9) 등록일 : 11/08/16

9. 월급은 제때 지급한다

사실 이것은 사장이 구비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자질에 속한다.  어느 사장이나 이 점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못할 것이다 (적어도 구두상으로는 반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사실 많은 회사가 이것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

회사는 일상 경영과정에서 늘상 자금압박에 직면한다. 예를 들자만, 월말 또는 연말에 다른 공장에서 고액의 할인조건으로 상품을 사입하거나, 공사는 했는데 공사비를 지급받지 못하나, 은행대출의 만기가 돌아와 즉시 상환해야 하는 상황 등이다.  이런 일체의 상황은 사장이 제때 월급을 줄 수 없는 충분한 이유가 될 것이다.

월급을 안 주는 것이 아니라 다소 며칠 늦게 주는 것뿐이며, 회사자금의 압박상황을 직원들은 당연히 이해할 것이다, 라고 사장들은 생각하는 습관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어떤 이유든 간에 막론하고 제때 월급을 전액 지급하지 못하는 것을 직원들은 이해하질 못한다.  직원의 월급은 사장이 하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고생하여 얻은 소득이며, 아마도 직원들은 이날을 기다려 임금으로 방세를 지불하거나 할부금을 내거나 자녀의 학비를 지불할 지도 모른다.  제때 월급을 받지 못한 직원은 아마도 즉각적으로 생존의 문제에 직면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사장 지갑 안의 돈은 직원보다 여유가 있다.  때문에 며칠 늦게 직원들이 임금을 받는다 해도 당연히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사장들은 늘 그렇게 생각한다.

만약 정말로 자금난에 부딪히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일반적 상황에서, 사업은 자신의 능력을 헤아려 하고, 투자한 만큼 이익을 얻을 것이다.  안되면, 은행대출을 시도한다. 만약 은행에서 대출이 안 된다면, 회사내부 또는 친척, 친구들로부터 자금을 모을 수도 있다. 이 경우, 돈의 용처와 빌리는 기간 및 이자를 확실히 협의해야 한다.  회사 업무를 파악하고 있는 대부분 직원들은 참여하려 할 것이다. 월말이 되었는데도 임금을 주지 못할 경우, 회사를 계속 경영하고 싶다면 사장은 우선 자기부터 시작하여 비상금을 꺼내 놓아야 하고, 그래도 부족할 경우, 주택 혹은 차를 우선 전당포에 맡겼다가 자금이 돌면 그때 다시 되찾아오도록 한다.

월급을 미루는 건 어떤 점에서 마약 흡입과도 같다.  일단 한번 하면, 또 두 번째 하게 된다. 자금압박이 심해지면, 사장은 즉각 직원 월급을 연체 지급하여 완화시키려 한다.  그 결과, 직원은 회사와 사장에 대한 신뢰는 깡그리 사라지게 된다.  조사에 의하면, 직원이 회사에 대해 가장 용인할 수 없는 것은 임금연체로 나타났다.  또한 이는 늘상 기업인력 이직의 가장 주요한 요인이 되고 있다. 


이 내용은 하오산동에서 번역하고 청도 KBC ( 청도 코트라 ) 노동분야 고문으로 계신 이평복 고문님께서 감수해 주신 내용입니다.

중국 비지니스 포럼 :  http://cafe.naver.com/kotradalian

 

 

 
아이디저장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금주의 인기검색어
   복장    악세사리
   사무직    출납
   기사    회계
   무역    아줌마
   교주    총무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제휴사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