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 웨이하이시(威海市) 인력자원부가 발표한 ‘8월 채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8월, 웨이하이에서 열린 채용박람회에는 총 일자리는 16,576개, 구직자는 총 7,549명으로 각각 지난해 동기대비 18.65%, 12.12%증가했지만 현재까지 1만 여명의 노동자가 부족하다고 전했다.
통계에 따르면 채용박람회 인재 수요가 가장 많은 업종으로는 서비스업종과 기계 운전 분야로 서비스업은 총 6.620명, 기계 운전 분야는 5,941명으로 각각 전체 채용의 39.94%, 35.84%를 차지한다.
반면 서비스업종에 지원한 구직자는 2.092명, 기계 운전 분야는 1,577명으로 각각 전체 구직자의 27.71%, 20.8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월 구인난이 가장 심각한 업종으로는 영업, 카운터, 판촉 및 요식업 홀 서빙 분야이며 반면 운전기사, IT, 재무 등 직종은 구직난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루완보(齐鲁晚报) 9월 5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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