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담당자가 조언하는 자기소개서 잘 쓰는 방법!!
말 뿐인 스토리에 인사담당자는 감동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자기소개서의 구성요소, 즉 경험이라는 역량을 곳곳에 제시하는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이목이 집중됩니다.
이제는 개인의 생생한 히스토리를 보여줄 때입니다.
가채로운 경험과 추억, 그리고 그 소소들을 어떻게 글로 요리하는지가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면접관인 독자를 모십시오!! 당신이 살아온 인생에 "오호라, 이 녀석봐라" 흥미가 동하도록!
1. 회사에 지원한 동기 = 우리 회사에 왜 왔니? 우리회사에 오래 다닐 거니?
회사가 나의 능력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곳이라 왔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체적으로 회사의 비전과 조직성향, 꿈이 나와 일맥상통한다. 그러므로 나는 오래오래 재밌게 다니면서 능력을 발전시키고 싶다. 따라서 자신과 회사가 함께 발전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임을 어필해야 합니다.
2. 해당 직무를 희망하는 이유 = 왜 하필 이런 업종을? 일에 대한 애정을 드리내는게 핵심입니다. 업에 대한 열의를 보이는 것입니다. 이 열의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객관적인 데이터가 중요합니다.
3. 자신의 강점과 약점 = 장점은 다른 지원자와의 차별점을 묻는 것, 약점은 단점 같지만 그래도 나쁘지만은 않은 특징을 묻는 것
강점을 드러낼 때의 포인트는 직장인이라는 점, 인간적인 우수한 면이 아니라 그 직장, 그 직무에서 필요한 자질과 능력 성격, 스킬을 내세워야 합니다. 강점일 수록 흔하지 않은 표현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투적인 상용구는 강점을 평범하게 만듭니다.
단점은 반드시 포장을 해줄 명분을 지녀야 합니다. 원칙주의자 -> 충직한 조직원 욕심이 많다 -> 성취욕이 강하다.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편이다. -> 창조적인 사고력과 수평적 의사소통이 가능한 사람이라는 뜻.
4. 성장배경 = 당신의 인성과 가치관은?
회사가 끌여할 만한 현재의 인성을 드러내는 것이 답, 그 인성을 만든 계기를 연결해야 합니다. 그 인성이 하루아침에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가치관과 그 가치관을 형성한 계기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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