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채용담당자는 짧으면 10초안에 이력서의 검토를 끝내는 경우도 있다. 이럴 경우라도 이들이 꼭 보는 문구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력서 제목” 이다. 이처럼 중요한 이력서 제목을 보통의 구직자들은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가 많다.
2. 간단한 예로 “경리직 지원” 보다는 “귀사의 재무를 책임 지겠습니다” 또는 “기업의 이윤을 먼저 생각하는 직원이 되겠습니다” 등이 채용담당자의 눈을 본인의 이력서에 한번 더 인식시킬 수 있을 것이다.
3. 실제 채용담당자는 구직자가 이력서를 쓰는 성의와 간절함을 알기에는 이미 이력서가 너무 많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력서의 제목은 이력서 작성의 시작이며 아울러 이력서 작성의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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