好韓國 | 好人才 펀팟ㅣ라이프ㅣ교육ㅣ부동산ㅣ여행ㅣ지식ㅣ비즈 ㅣ쇼핑
 
취업자료> 취업소식
골프 전공 학생, “취업 걱정 없어요” 등록일 : 12/01/11

요즘 취업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일반 졸업생들과 달리 6월에 졸업을 앞둔 칭다오 직업기술학원 골프전공 60여명의 학생들은 전국 각지 기업으로 부터 러브 콜을 받아 이미 채용이 끝났다.
   
칭다오 직업기술학원 여행 및 관리학원(青职院旅游与管理学院) 장휘이민(张慧敏) 교사에 따르면 골프는 사람의 품행과 교양을 특별히 중시하는 운동으로 공을 칠 때 예절이나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 작은 행동까지도 주의 해야 한다.

장휘이민(张慧敏) 교사는 “회원가입 비용이 몇 십만 위안이 넘는 골프장에서 수업하고 몇만 위안이 넘는 골프채를 사용하며 골프 전용 신발, 모자, 장갑 등 옷차림만 해도 1만 위안은 넘는다”며 “학교와 골프장에서 거금을 아끼지 않고 학생을 양성하는 목적은 귀족 기질과 전공에 자질이 있는 인재를 배양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장휘이민(张慧敏) 교사는 “전국 각지 골프장과 클럽에는 전문 캐디나 관리인원이 아주 적으며 전국에 골프 전공 학교 또한 많지 않기 때문에 인재가 부족하다”며 “지금은 골프장에서 학생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가고 싶은 골프장을 선택한다. 베이징, 상해 등 지역의 많은 골프클럽에서 우리 학교로 직원 채용을 위해 방문한다”며 만족해 했다.

골프 전공 졸업생들의 월급 또한 일반 졸업생들의 월급보다 4~5배 가량 높은 7,000~8,000위안인 것으로 나타났다.

칭다오 완보(青岛晚报) 1월 7일 발췌

 

 
아이디저장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금주의 인기검색어
   복장    악세사리
   사무직    출납
   기사    회계
   무역    아줌마
   교주    총무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제휴사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