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졸업생 실명제 취업률 90%이상 달성과 기업퇴직인원 양로금이 또 오를 것으로 예상 된다.
지난 16일에 열린 칭다오시 인력자원 및 사회보장(人力资源和社会保障) 업무 회의에 따르면 올해 칭다오시 취업, 사회보험, 수입분배 등 업무를 안배하였다. 회의에 따르면 도시와 농촌 취업자를 25만 명으로 증가시키고 도시 실업률 4%이내로 줄일 방침이다. 대학졸업생 실명제 취업률을 90%에 달성하고, 극빈가정 졸업생 모두를 취업 시키며, 창업자 비율은 5%에 달성시킬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사회보험체계건설면에서 칭다오시는 국가와 성(省)의 조정에 따라 2012년 기업퇴직인원 기본 양로금 대우 조정 업무를 잘해내고, 올해도 기업퇴직인원 양로금을 올려 연속 8년 조정이 되고 있다. 칭다오시는 또한 사회보험기금 부과 업무에 전력을 다할것이며 전년 기업 사회보험기금 부과 총 180억 위안에 도달할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 칭다오시 임금 수익분배 제도 개혁을 강화시킨다. 업종별 임금 단체 협상 제도를 추진하고, 기업 임금 분배의 거시적 지도 강화, 이밖에 노동관계 조정과 노동 보장 감시 업무를 강화하고, 노동 분쟁건과 노동 감사건 해결율을 98% 달성시킬것이라고 말했다
회의에서 20개의 시정부와 구정부에서 ‘취업 및 사회보장 목표관리 책임서’를 체결했다.
청도 일보(青岛日报) 1월 17일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