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중국 인력자원 및 사회보장부는 지난해 도시 실업률이 2010년과 동일하게 2년 연속 4.1%라고 밝혔다. 인력자원 및 사회보장부의 관계자 인청지(尹成基)는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작년 도시지역에서 모두 1천 221만 개의 새 일자리가 창출되어 목표치인 900만 개를 크게 넘어섰다고 전했다.
인청지(尹成基)는 ”2012년 대학 졸업자가 8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는 졸업생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자기 사업을 하는 졸업생과 농촌지역 근로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직업훈련에 투자를 늘리며 2011년-2015년 실업률을 5% 이내로 줄이는게 목표라고 전했다.
중국법원넷 1월 20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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