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노하우 첫 번째: 말하기(스피치)부터
인간을 평가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보통 스피치를 통해 상대방의 능력을 평가 한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자신의 인격도 높이고 능력도 어필하는 수단으로 스피치 능력을 많이 키운다고 합니다. 특히 사회생활 에서는 면접, 프리젠테이션, 토론, 회의뿐 아니라 사람대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리더쉽까지 인생의 넓은 시야로 봤을 때 꼭 필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취업노하우 두번째: 글쓰기 능력
직장생활에서 자신을 내세울 수 있는 능력도 업그레이드 되면 좋을 듯 합니다. 대부분들의 직장인들은 하루에 2회 정도의 보고서를 쓰고 이를 위해 5시간을 소비하기도 합니다. 사무직과 무관한 영업직이라 할지라도 계획을 세우고 결과를 보고하고 고객과 시장을 분석해야 한다면 대부분의 커뮤니케이션을 문서화로 해야 하므로 글 쓰는 능력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직장인의 인프라라는 생각이 듭니다.
취업노하우 세번째: 자기개발에 힘쓰기
취업대란 시대인지라 더욱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토익시험, 관련 직종 자격증 취득, 리더쉽 캠프 등 끊임없는 자기 개발을 통해 그 분야에서 전문인이 되어야 할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취업노하우 네번째: 영어공부 필수
잉글리쉬의 문을 넘기는 너무나 멀고도 험난합니다. 배우는 학생이나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이나 모두에게 필요한 아이템은 아무래도 영어가 아닌가 싶네요. 국제화 시대가 되면서 영어능력이 중시되고 있으며, 입시와 취업을 위한 단순 스펙 쌓기용 영어가 아닌 일상 속에서 소통할 수 잇는 의사소통의 수단에 중점을 두고 공부하여 자기 생각을 영어로 당당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인프라를 쌓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장인 10명 중 8명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열등감을 느낀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열등감을 느끼게 되면 자신감이 감소하고 스트레스로 업무에 지장까지 받게 된다고 하네요. 크게는 이직이나 퇴사를 고려하기도 하구요.
이러한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레벨을 한단계 더 상승시키기 위해 자기 스스로 자신만의 인프라를 구축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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