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뉴스망 4월 16일 소식에 따르면 칭다오시 노인일자리위원회(老龄办), 시과학기술협회(市科协) 및 시인사국(市人社局)이 합동으로 이번 달에 칭다오시 인재시장(하이얼로 178호)에서 ‘칭다오시 제6회 노인인재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노년인재 인력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시(市)노인일자리위원회(老龄办)에서 2006년에 전국 최초로 노년 인재 데이터베이스(老年人才库)를 구축하고 중급 이상 직함에 신체 건강한 노년 전문 기술을 갖춘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지금까지 의료, 기계·제조, 전자·통신, 토목·공사, 자동차, 금융·재무·회계, 건축·인테리어, 국제 무역, 물류·운송, 환경보호, 농림 과학기술, 음식 서비스, 문학, 사학, 철학, 관리, 교육, 예술, 뉴스, 목축, 어업 등 105종류의 전문가 3,000여 명을 모집했다. 그 중 여성이 25%, 남성이 75%를 차지했고 60~80세가 90%, 나머지 연령이 1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년 인재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은 칭다오시 노년 인재 교류 서비스센터(전화: 82106070)로 연락하면 된다.
칭다오 뉴스망(青岛新闻网) 4월 16일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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