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인청지(尹成基) 인력자원부(人力资源部) 및 사회보장부(社会保障部) 대변인은 각 성•시의 최저임금 통계수치를 발표했다. 선전(深玔)의 최저임금이 1500위안으로 1위, 상하이가 1450위안으로 2위, 톈진(天津)과 저쟝(浙江)성은 각각 1310위안으로 3위를 기록했다. 최저시급(小时最低工资)은 베이징이 14위안으로 1위, 선전과 톈진은 각각 2, 3위를 기록했으며 지린(吉林)성, 헤룽장(黑龙江)성, 하이난(海南)성은 평균 8위안으로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도시의 최저 임금 조정상황을 살펴보면 베이징(北)京은 최저 임금을 1160위안에서 1260위안으로, 최저 시급은 13위안에서 14위안으로 상향 조정, 스촨(四川)성은 850위안에서 1050위안으로, 최저 시급은 11위안으로 상향 조정, 쟝시성(江西)과 산시(陝西)성의 최저 임금은 각각 870위안과 1000위안으로, 최저 시급은 8.7위안, 10위안으로 각각 조정했고 선전(深圳)은 최저 임금을 1500위안으로, 시급을 13.3위안으로 조정했으며 산둥(山东)성은 최저 임금을 1100위안에서 1240위안으로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하이(上海)는 최저 임금을 1450위안으로, 최저 시급도 11위안에서 12.5위안으로 상향 조정했고 톈진(天津), 광시(广西), 닝샤성(宁夏), 간쑤(甘肃), 산시(山西)성의 최저 임금은 1310위안, 1000위안, 1100위안, 980위안, 1125위안으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고 발표했다.
출처:한국무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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