好韓國 | 好人才 펀팟ㅣ라이프ㅣ교육ㅣ부동산ㅣ여행ㅣ지식ㅣ비즈 ㅣ쇼핑
 
취업자료> 취업소식
국내 항공사 80% 이상 취업 차별, 연령차별이 가장 심해 등록일 : 12/05/14

지난 5월 8일, 차별대우를 반대하는 공익단체(公益机构) 정저우 이런핑기구(郑州亿人平机构)가 발표한 ‘국내항공회사 취업 차별대우 조사보고’(国内航空公司就业歧视调查报告)에 따르면 국내 21개 항공사의 채용 공고 중 연령, 신분특정, 성별, 건강, 혼인과 출산, 호적, 사회신분(본인 및 가족이 범죄기록이 없어야 함) 등 7개의 취업 차별 중 연령에 대한 차별이 가장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핑기구(亿人平机构)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국가 민항총국(国家民航总局) 사이트에 발표한 26개 항공회사 중 21개 항공회사가 최근 2년간   의 채용 공고를 근거로 조사했다”며 “기타 5개 항공사의 채용공고는 2010년 이후로 찾지 못하여 조사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1개 항공회사에서 전부 응시자 연령에 기한을 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의 요구조건은 항공회사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만 26세 이하로 정해져 있었고 하이난항공(海南航空)은 박사학력의 응시자에게 만 27세까지 범위를 넓혔으며 선전항공사(深圳航空公司)와 하이난항공사(海南航空公司)는 학력에 따라 연령의 요구를 어느 정도 구분했고 샤먼항공(厦门航空)은 성별에 따라 구분하였다.

또한 16개 항공사가 성별요구를 명확하게 제기했고 주로 조종사(조종사 준비생 포함)직위로 성별은 남자에 집중되어 있었다.
 
이런핑기구(亿人平机构) 뉴위량(牛玉亮) 연구원은 “일부 항공회사는 지나칠 정도로 채용기준을 함부로 정한다”며 “연령에 대해 예를 들면 26세 혹은 27세를 넘으면 비행기 조종사 혹은 스튜어디스의 직무를 해서는 안 된다고 과학적으로 증명된 바가 없다”고 지적했다.

법제일보(法制日报) 5월 10일 발췌

 
아이디저장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금주의 인기검색어
   복장    악세사리
   사무직    출납
   기사    회계
   무역    아줌마
   교주    총무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제휴사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