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인사담당자 "준비없이 온사람 가장 싫다"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을 조사했을 나온 결과가 " 아무 생각없이 면접시험에 늦게 가서 연봉이 얼마냐고 묻는 사람 " 이다. 한 취업포탈사이트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포함한 인사담당자들에거 " 면접시 가장 먼저 탈락되는 구직자 스타일 " 에 대해 설문조사 했을 때 나온 결과는 아래와 같다.
1. 아무준비 없이 몸만 온 사람 2. 지각한 사람 3. 급여에만 관심을 보이는 사람 4. 전 직장에 대한 비난을 하는 사람 5. 옷차람이 부적절한 사람
그리고 " 휴지통으로 버려질 만큼 마음에 들지 않는 이력서 " 의 경우는
1. 두세줄의 짧은 이력서 2. 휴대전화, 연락처 등 기본적인 기재사항을 빼먹은 이력서 3. 정해진 형식에서 벗어난 이력서
한 기업의 인사담당자의 경우 " 이력서 작성 스타일과 면접 준비 태도 하나에도 취업자의 성향이 배어나온다 " 고 한다. 그리고 " 다소 덤벙대지만 성의껏 자신을 표현하려는 사람을 선호한다 "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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