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베이징의 한 사무직 근로자가 인터넷에 “베이징에서 월급 7500위안으로는 불안하다”고 인터넷에 올리자 대다수의 네티즌이 이에 동감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역별 평균 급여, 물가 상승폭 및 소비 수준에 근거하여 2012년 대도시에서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월급을 통계한 결과 다음과 같이 나타났다. 상하이(上海) 9,250위안 선전(深圳) 8,780위안 베이징(北京) 8,550위안 원저우(温州) 8,020위안 항저우(杭州) 7,880위안 광저우(广州) 7,750위안 쑤저우(苏州) 7,320위안 샤먼(厦门) 6,600위안 칭다오(青岛) 6,260위안 난징(南京) 5,980위안 청두(成都) 5,660위안 톈진(天津) 5,350위안 다롄(大连) 5,000위안
그 중 다롄(大连) 사람들의 희망 급여가 통계치에 가장 근접한 수치를 보였다. “다롄(大连)에서 월 수익 기준이 어느 정도이면 안락한 생활을 보장한다고 생각하는가?”는 질문에 5%가 3,000위안을 선택했고 20%가 4,000위안을 선택했으며 67%가 5,000위안을 선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써우팡망(搜房网) 6월 11일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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