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인사국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12년 제 1기 공무원 채용예정 명단 공시에 따르면 채용 인원 수는 총 496명이고 그 중 대학 졸업생이 약 5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칭다오시 공무원 시험에 참가한 682명 수험행 중 496명이 채용예정 명단에 들었고 그 중 대학 졸업생이 231명으로 50%에 가까운 수치를 차지했다. 공무원 채용예정 명단에 따르면 칭다오에 위치한 대학 졸업생은 총 78명으로 중국해양대학 16명, 중국석유대학(화동) 2명, 산동과기대학 7명, 칭다오 대학 22명, 칭다오과기대학 4명, 칭다오 이공대학 14명, 칭다오 농업대학 졸업생 13명이 명단에 들었다.
한편 채용 직위 중 스난구(市南区) 인민법원 직위에 명문대 졸업생들이 몰려든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된 인원은 칭화대학. 난징대학, 중국인민대학, 화둥정법대학 등 명문대 졸업생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도시보(半岛都市报) 7월 9일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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