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역 인력자원과 사회보장청이 발표한 데이터에 의하면 8월 7일까지 전국 14개 성(자치구, 직할시)에서 ’2012년도 기업 급여 기준선’을 발표하였고 그 중 신장과 톈진 기준선이 가장 높고 베이징 기준선이 가장 낮다고 중신망(中新网)이 8일 보도했다.
’2012년도 기업 급여기준선’은 베이징, 톈진, 상하이, 허베이, 산둥, 닝샤, 산시, 쓰촨, 신장, 칭하이, 장시, 윈난, 간쑤 등 14개 성(자치구, 직할시)에서 발표하하였다. 그 중 신장과 톈진 기준선이 평균 16%로 가장 높았고, 베이징의 기준선은 11.5%로 가장 낮았으며, 2011년 기준선과 비교했을 때 허베이, 산시, 칭하이, 상하이, 장시 6개 성의 기준선이 하향조정됐고, 톈진, 신장, 산둥, 닝샤, 윈난 등 5개 성의 기준선은 변화가 없었으며, 베이징과 간쑤의 기준선은 작년보다 1% 상승하였다.
또한 허베이는 기준선의 하향조정 폭이 3%로 가장 컸고, 산시는 2% 하향조정했고 상하이와 장시의 기준선은 1% 하향조정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2012년도 급여 기준선’은 간쑤에서 발표한 것이고, 간쑤성 인력자원과 사회보장청은 “2012년도 기업에서 재직 중인 근로자 급여 지도선 목표는 기준선 15%, 상한선 19%, 하향선 7%이다”고 발표했다.
중신망(中新网) 8월 8일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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