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지역 통계국이 발표한 데이터를 근거로 지금까지 전국 22개 성회도시(省会城市:성 정부 소재도시)와 4대 직할시에서 '2011년 도시 기업 근로자 평균 급여'를 발표했고, 광저우(广州)의 근로자 평균 연봉이 5만 7천 4백 73위안으로 가장 높다고 중신망이 23일 보도했다.
통계 자료에 따르면 우루무치(乌鲁木齐), 난닝(南宁), 란저우(兰州), 라싸(拉萨), 하이커우(海口) 등 5개 성회도시를 제외한 22개 성회도시 및 4대 직할시에서 '2011년 도시 기업 재직직원 평균 급여'를 발표하였고 그 중 광저우의 근로자 연봉이 5만 7천 4백 73위안으로 1위를 차지했고, 베이징은 5만 6천 61위안으로 2위, 난징은 5만 4천 7백 13위안으로 3위를 차지하였다.
국가 통계국이 발표한 2011년 전국 도시 비민간기업 근로자 평균 급여인 4만 2천 4백 52위안과 비교하면 광저우(广州), 베이징(北京), 난징(南京), 항저우(杭州), 상하이(上海), 인좐(银川), 선양(沈阳), 우한(武汉), 허페이(合肥), 창사(长沙), 타이위안(太原) 등 11개 도시의 근로자 평균 연봉이 국가 평균 수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신망(中新网) 8월 23일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