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언젠가 이런 글을 쓰고 싶었다. 대학생 때 할 수 있는 이야기와 글. 지금의 나의 위치에서 공감 되는 짧고 강한 글이라고 생각했다. 진정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이고 무엇을 하며 살고 싶은 지에 대해 부쩍 고민하게 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사회가 요구하는 대로 혹은 남들이 바라봐주는 시선에 기준을 맞춰 살고 싶지는 않다.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어떤 일을 할 것인지, 그리고 그 일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줄 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또 고민한다.
꿈이라는 막연한 말보다는 '내가 진정 원하는 삶'이라는 구체적인 문구가 마음에 든다.
나는 4년이란 시간을 보내고 대학교를 졸업했지만, 내가 원하는 삶이나 가치관에 대해서 생각해보지 않았었다.
아직 졸업하지 않은 친구들에게 졸업하기 전 진짜 자신이 원하는 삶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고 고민해보고 사회에 나올 것을 충고해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