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자원사회보장부 통계에 따르면 2012년 전국 대졸생 수는 680만 명이고 이는 2000년의 6배다.
<중국인재 발전 보고(2010)>에 의하면, 향후 3년 동안 글로벌회사가 중국에서 필요한 인재는 70-80 만 명이고, 외자기업과 중국기업을 포함하면 200-300만 명이 필요하다.
현재 많은 기업들에서는 구직자의 전문기능 수준 혹은 학습능력 부족으로 회사의 요구에 부합되는 인재를 구하지 못하고 있다.
중국의 교육은 아직도 학점 위주의 교육으로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1999년부터 중국은 경제발전과 취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 졸업생 범위를 확대하여 13년 동안 대졸생 수가 108만 명에서 680만 명으로 증가했다.
반면, 대학 졸업생 확대는 교육의 질을 하락시키고, 취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자료제공 : 주 중국 대한민국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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