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 제18차 대표대회 보고에서는 취업과 관련하여 취업정책 적극추진 및 격려 등 방침을 제기했다.
동 보고 중 ‘높은 질적 수준의 취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점’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일자리가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좋은 일자리여야 한다는 것이 근로자의 희망이다.
Yin Weimin(尹蔚民) 부장은 직업훈련을 강화하여 근로자 자질과 능력을 제고하는 동시에 취업서비스를 강화하여 근로자에게 평등하고 세부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한다고 제기했다.
한편, 취업우선전략 실시, 실물경제 복구과정에서 취업기회 확대, 취업 안정, 적극적인 취업정책 실시, 대졸생 및 농촌노동력과 취업애로계층 지원 등을 강조했다.
중국사회과학원 인구 및 노동경제연구소 소장 Cai Fang(蔡昉)은 취업정책의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며, 즉 호구(户口)제도 개혁과 기본 공공서비스 균등화 등 정책을 통해 노동력 공급과 안정성 및 노동참여율을 제고시켜야 한다고 제기했다.
자료제공 : 주 중국 대한민국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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