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13년 중국 일반 대학교 졸업생 취업 업무 관련 통지’에 따르면 2013년 대학 졸업생 수가 올해 졸업생 수보다 19만명 증가하고 대학생 취업난도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통지’에 따르면 중국 경제의 기초가 아직 튼튼하지 않아 전 사회에 거시적 취업 부담이 증가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정부는 2013년 대학 졸업생이 첫 취업률을 안정시키고 취업자 수를 늘리기 위해 졸업생들이 고향의 중소기업, 중서부 및 개발이 덜 된 지역에 취직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교육부 직속 사범대학을 중점 관리해 사범대 졸업생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주고 초·중등학교 교육자의 직위를 확실하게 보증하는 등 관련 정책을 실현할 예정이다.
징화스바오(京华时报) 11월 26일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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