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5세부터 59세 사이의 노동연령적합인구가 2011년보다 345만 명 감소하였으며, 국가는 노동력 급감 문제를 중시해야 한다고 최근 국가통계국이 밝혔다.
전국인대 상무위원이고 중국사회과학원 부위원인 채방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20년 사이 중국의 노동연령적합인구는 2900만 명 감소됐다.
노동연령적합인구 감소에 대비해 전문가들은 근로자에게 도시혜택을 베푸는 동시에 기술을 양성해 줄 것을 권고했다.
채방은 ‘현재 도시에 진출한 농민가운데 도시호적이 없는 이는 1억 6천만 명, 도시서비스 등 혜택을 향수하지 못하는 원인으로 이들은 40살 좌우에 귀향함. 앞으로 도시호적을 주고 교육 등 혜택을 베풀면 60살까지 일 할 것이다’고 언급했다.
노동력을 증가하기 위해 국가는 출산정책을 조정해 아이를 둘 낳게 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자료제공 : 주 중국 대한민국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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