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연휴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칭다오에서 일자리를 찾기 시작하는 농민공(农民工)도 늘어 나고 있다.
이로서 칭다오시 인사국(人社局)은 2월 16일부터 3월 17일까지 ‘봄 바람 행사’란 제목으로 한 달동안 농민공 채용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채용회는 칭다오시 네이멍구로(内蒙古路) 39번지에 위치한 칭다오시 외래종업인원직원소개센터(青岛市外来从业人员职介中心)에서 진행되며 구직자와 구인 기업에 대한 부스비용, 입장료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반도도시보(半岛都市报) 2월 16일자 발췌 |